놀라운 자연의 불가사한 투명 동물
예전에 일본 히로시마 대학에서 암 치료를 목적으로 만든 의학용 투명 개구리를
신기하게 봤던 기억이 갑자기 나서 사람이 가공한 인위적인 형태가 아닌
자연 그대로 방어 메커니즘이나 위장 기법을 가지고 살아가는 동물들을 찾아 보았는데요.
동물들은 심연이나 지상에서 실제로 살고 있는 동물들이며
인위적인 포토샵작업이 없는 원본 그대로 입니다 :)



동굴 깊은 곳에 서식하는 투명 동굴가재


수백만년 동안 다양한 형태로 진화한 투명 해삼

근데 진짜 단순하긴 하네요;;

첨엔 이놈이 생선 뼈다귀 버려논건줄 알았는데 적혈구가 없는 아이스 피쉬 라고 합니다.

프로니마는 살프라는 플랑크톤의 속을 파내고 유모차로 만들어 끌고 다니는 생물입니다

유리 오징어 인데요 고슴도치나 복어 처럼 몸을 부풀려 천적으로 부터 방어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사진에서 보여드린 녀석들 이외에 수많은 희귀 생명체들이 많습니다만
투명한 동물들을 보면서 어릴적 원하던 투명인간 처럼
좋아보이지만 않는것은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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