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을 준비하는 사이트 운영자가 꼭 봐야할 통계
그것이 개인 홈페이지건, 회사 웹사이트건 또는 쇼핑몰이건 그 모두를 한단어 "SITE"로 정의했을때 이모든 사이트 운영자 분들이 온라인 트랜드에 정통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단에서 다룰 간략한 그래프를 토대로 사장님들은 사장님 대로, 관리자는 관리자 대로 2011년을 알차게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달 초에 세계여행님의 블로그 에서 보았던 StatCounter 자료에 따른 글로벌 IT 동향을 참고해 그와 연관된 주제를 가지고 몇 글자 적어 보고자 합니다. StatCounter 통계 자료는 1999년 설립되어 한 달에 300만개 이상의 웹사이트에서 수집된 150억 페이지뷰의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여 리포팅 하고 있으므로 그 신뢰성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이글의 부재는 IT, 지난 1년의 통계를 바탕으로 예상하는 2011년 입니다. ![]()
초록색 그래프가 크롬 브라우저입니다. 보시다 시피 크롬의 눈에 띄는 그래프와 파랑색 IE 그래프를 보면서 단순히 크롬이 IE 보다 빠르고 좋아서 이런 현상이 나오고 있는지 아니면 우리가 아직 모르고 있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인지.. 그리고 왜 그렇게 귀가 따갑도록 웹표준을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플래시를 대체할 HTML5가 개발이 되어 나오고 있는지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할 주제임은 분명합니다.
위에서 확인한 사실에 연장선 상에 있는 브라우저 버전별 동향 역시 파이어폭스 3.6 버전과 크롬 7.0 버전이 저물어 가는 M$社 브라우저와의 실전에서 승전고를 울리고 있습니다.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우리나라의 IE 점유율은 거의 절대적입니다. 가까운 동양권 나라 몇곳을 제외하고나면 우리나라의 브라우저 편식은 심각한 수준이죠.. IE를 버리자는 말이 아닙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 부터라도 저 그래프들이 왜 저런 곡선을 그리는지 한번이라도 고민해 보시고 속았다 생각하시고 크롬이라도 한번 설치해 보시죠..
크롬 플러스 다운받기 : http://www.chromeplus.org/
이건 그냥 Digg vs Reddit 참고용 그래프 입니다. ㅎㅎ
안드로이드 등 후발주자의 활약으로 모바일 시장이 더 다양해지고 또, 그에 따른 인터넷 사용방법역시 다각화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았듯이 우리는 기존의 “SEO는 남의 나라 이야기다” 라는 생각을 아직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그 생각을 바꾸는 것이 앞으로 정신적으로 좌뇌,우뇌에게 유쾌한 일이 될 것이라고 분명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2011년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 예상치만 계산해 보더라도 대세는 이미 우리가 무엇을 보고 뭘 해야 할지 이미 그 답이 결정나 있다고 봐야 합니다. 스마트폰이 그 정도 보급이 되면 둥글뭉실하게 모바일 트래픽이라고 보는 관점 보다는 사파리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 관점을 두는것이 더 현명하다고 보여집니다.
모바일 OS의 전쟁 과정, 안드로이드의 진입과 성장을 볼 수 있는 2010년 데이터입니다.
모바일 플렛폼과 관계없이 전세계 모바일 검색에 구글검색의 독주는 구글 SEO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바일의 성장이 그래프로 보기엔 약해 보이지만 오랜시간 동안 온라인 플렛폼이던 기존 데스크탑의 수량을 생각해보면 1~2%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윈도우7으로의 변화는 IE버전업과 함께 했고 IE버전업은 국내 사이트에게 웹표준이 무엇인가 생각해볼 계기가 되었습니다.
노트북과 다양한 해상도의 모바일 기기들의 활약으로 오랜 세월 함께한 1024x768 해상도가 줄어들고 사이트는 다양한 해상도와 플렛폼을 지원해야 구독자를 유지 할 것입니다.
아직도!!! “SEO는 남의 나라 이야기다” 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우리에게도 큰 이슈였던 소셜미디어는 2010년이 국내 도입기라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긴글에 수많은 그래프를 보셨습니다. 자.. 어떠신가요? 느낌이 좀 드시나요? 수많은 이슈와 트랜드가 생겼다 사라지길 반복하고 있습니만 분명히 여기엔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고 그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부정하기 힘든 사실 입니다.
우리가 평화롭게 웃고, 즐기고 있는 이 시간동안..
계속해서 저기 바다 넘어에서는 거대한 온라인의 쓰나미가 우릴 먹어 삼키려고 무서운 속도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상황에 노아의 방주는 못짓더라도 고무 튜브라도 하나쯤은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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